[준비물] 상복, 성복제 지낼 제수용품
성복 제

대렴이 끝나고 나서 상주들은 상복(喪服)을 입고 제물을 차리고 자손이 상주가 되었음을 고하는
성복제를 지내게 , 되며 이 때부터 손님을 받게 된다.
입관 후에는 아침 저녁 끼니에 밥, 국, 적, 반찬 등의 밥상차림으로 상식을 올린다.


상복

예전에는 복친의 범위에 따라 착용하는 상복의 종류도 다르고 다양하였다.
그러나 현대에는 주로 남자는 검은 양복, 여자는 흰색이나 검은 색의 한복을 많이 착용하고 있으나
검은 색 양장을 하기도 한다. 또한 상주임을 표시하는 표식 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평소에 준비해 둔 상복이 있으면 착용하기도 하며, 베로 만든 굴건제복 (남자)이나
대수장군(여자)을 착용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