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나 화장으로 장례를 지내고 돌아와서 반혼제나 초우제, 재우 다음날 아침에 지낸는 삼우제
(최근에는 장례를 치른 후 3일째 되는 날에 주로 지내고 있다)를 지낸다.

졸곡, 소상, 대상, 담제, 길제가 행해지기도 하나, 최근에는 49일이나 100일에 탈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종교에 따라 다른 의례를 행하기도 하고 생략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