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하게 되면 눈을 감겨 드리고 나서 복을 행하니 죄근에는 도시 주택이나 아파트에서는
     생략하기도 한다. 사잣밥을 놓기도 하며, 장례 치를 준비를 시작한다.


초혼(招魂)이라고도 한다.
운명 후 평소에 입돈 웃옷을 가지고 안방 문 앞 추녀 밑에서 북쪽을 향해 생시호칭(生時呼稱)으로
"아무개 복"하고 세 번을 부른 뒤 지붕을 향해 던졌다가 잠시 후 그 옷을 내려 시신 위에 덮고
홑이불을 덮는다.


장례준비


사망에 따른 진단서 및 인우 증명서 발급과 작성, 매장이나 화장시 절차, 장례를 전반적으로 이끌어
나갈 호상 선정, 종교적인 의례에 따른 장례방법, 장례용품의 선정, 손님접대 등의 준비를 한다.

- 사망진단서나 인우 증명서 발급(서류제시)
- 매장이나 화장 시의 절차 및 서류(서류제시)

- 호상 선정 : 집안의 어른이나 범절에 밝은 사람을 선정하여 장례전반에 관한 결정이나 의논을
  하도록 한다. 호상은 상주가 장례에 관한 일로 신경을 쓰지 않도록 장례절차에 따라 안내하는
  사람을 지정하고 일을 지휘하며, 부고를 하고, 금전의 지출도 결정하는등 제반 업무를 맡아서
  하는 것이다.

- 장의사 선정, 장례방법, 용품선정, 손님접대에 관한 준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