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사람이 죽어 장례를 치르는 것)이 났음을 알리고 장례준비를 하는 것이다.
수시가 끝난 후 검소한 옷차림을 하고 "근조(謹弔)" 라고 쓴 등이나
"상중(喪中)", "기중(忌中)"이란 글을 대문에 붙여 상이 났음을 알린다.